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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진 총 감독은 "충주 무술 공원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이번에 많은 인사들을 초청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에 할리우드 액션 배우인 웨슬리 스나입스를 초청하게 됐다. 개막식에 참석하고 청주와 충주를 오가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도 신작을 찍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섭외 과정에 대해 "지금 우리 영화제를 함께 하고 있는 정두홍 감독과 친분이 두텁다. 정두홍 감독이 노력으로 초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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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 영화제는 전 세계 무예·액션 장르의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다. 8월 29일(목)부터 9월 2일(월)까지 5일간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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