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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무승부 이후 로마의 승부차기 승리로 끝난 이날 경기를 앞두고 주최측은 트로피까지 준비했다. 그런데 트로피 모양이 우리가 흔히 아는 '트로피'와는 사뭇 달랐다. 로마 주장 알레산드로 플로렌치가 건네받은 트로피는 '나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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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타가 직접 현장에서 지켜본 이날 경기에서 양 팀은 슈팅 4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전반에만 2골씩 주고받았다. 승부차기에서 레알의 5번째 키커 마르셀로가 실축하며 로마가 승부차기 스코어 5대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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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로마전을 끝으로 프리시즌을 종료했다. 이제 18일에 열릴 셀타 비고와의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모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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