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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PD는 "출연진 모두, 제작진 모두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선물하고 싶다는 진정성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니 잘 봐주시고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히며 "이승기 씨가 씨앗이라고 봐도 다름이 없다고 봐도 된다. '집사부일체' 공동연출을 할 때 아이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시작이 됐다. 이서진은 '꽃할배'에서 할아버지들을 잘 케어해서 아이는 어떨까 싶었다.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셨다. 박나래는 시골에서 커왔고, 어떻게 놀았는지를 아는 사람이라 너무 잘 놀겠다 싶어서 섭외 요청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아이를 잘 안 다뤄봤다더라. 그래도 금방 적응했다. 정소민은 숨겨진 육아 고수다.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보육원 봉사를 다닐 정도로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고 전문 지식이 많아서 그런 분도 필요하겠다 싶어서 요청을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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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후 월화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았고, 월화 예능 체제를 구축했다.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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