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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EPL 진출설이 돌았다. 리버풀, 토트넘, 맨유, 아스널 등의 얘기가 나왔다. 하지만 EPL은 이미 여름 이적시장 문이 닫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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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그리즈만에 이어 네이마르까지 영입할 경우 쿠티뉴는 뛸 자리를 사실상 없다. 독일 여름 이적시장은 25일 닫힌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이번 주말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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