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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시즌 NBA 정규리그는 10월23일 성대한 출발을 한다. 이에 앞서 정규리그 일정이 발표됐는데, NBA 사무국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들을 위해 개막전부터 최고의 경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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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상대팀 뉴올리언스는 최근 화제의 중심이다. 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뽑힌 거물 신인 자이온 윌리엄스의 데뷔전에 모든 관심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 윌리엄스 뿐 아니라 데이비스의 반대급부로 팀을 옮긴 론조 볼, 브랜든 잉그램, 조쉬 하트 등 젊은 선수들이 뿜어낼 에너지가 기대되는 뉴올리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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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했듯이 르브론 제임스의 팀 레이커스는 최고 빅맨 중 한 명인 데이비스를 영입하며 단숨에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이에 질세라 클리퍼스가 레너드 뿐 아니라 리그 최고 포워드 폴 조지까지 영입해 전력을 다졌다. 미국 현지에서는 르브론과 데이비스의 레이커스가 센 지, 아니면 레너드와 조지의 클리퍼스가 강한 지 일찍부터 격론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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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전국 방송 중계 횟수를 통해 팀들의 인기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데이비스 영입으로 대권에 도전하는 전통의 강호 레이커스가 31회로 1위다. 케빈 듀란트를 브루클린 네츠로 보냈지만, 여전히 최고의 티켓 파워를 갖고 있는 스테판 커리를 보유한 골든스테이트가 30회로 그 밑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