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셋 9홀'은 노캐디 시스템 낮보다 선선하게 즐기는 라운드 노을 및 조명이 만들어내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차별화돼 있다. 특히 도심권 3040 직장인 및 커플에게 인기가 높다. 김기성 총지배인은 "부담없이, 자주, 자유롭게 시티 골프를 즐기고자 하는 3040 골퍼들의 3대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준비했다"라며 "노을과 라이팅 아래 인생샷을 기록할 수 있고, 도심에서 40분 거리라는 점도 인기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오전 6시 이전 또는 저녁 6시 이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어반 레인지 정기 연회원은 주중 7만원, 주말 9만원, 일반회원 및 비회원은 주중 8만원, 주말 11만원.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