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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공작' '독전' '완벽한 타인'부터 지난해 평단과 흥행 모두 훌륭한 성적은 받은 조진웅은 올해 첫 번째 작품을 선보이면서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 "부담은 없다. 동료 선배님들 후배님들과 함께 해서 큰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업을 했던 영화들을 사랑을 해주셔서 감개무량하다. 이번 '광대들' 역시 열심히 했다며 "대한민국 어떤 영화가 열심히 만들지 않았겠나. 관객분들과 많이 소통하자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오늘 처음 영화를 봤는데 저도 신기했던 장면들이 지금 봐도 신기하더라. 유쾌하고 뚝심 있고 경쾌한 영화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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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최원영, 김슬기, 윤박, 김민석, 장남열 등이 가세했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연출한 김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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