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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7일 창원 NC다이노스전 이후 37일 만의 그라운드 복귀다. 구자욱은 당시 외야 수비 도중 슬라이딩 캐치 과정에서 어깨를 다쳐 재활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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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한수 감독은 "수비를 할 수는 있지만 복귀 첫날이라 일단 타격만 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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