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SK 와이번스 이재원이 경기 중 사구를 맞아 검진 차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재원은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1차전에 6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무사 3루에 첫 타석에 선 이재원은 삼성 선발 벤 라이블리의 2구째 143㎞ 투심패스트볼에 왼쪽 팔꿈치를 강타당했다. 공은 보호대 쪽을 맞고 크게 튀었지만 이재원은 '악~'하는 비명과 함께 고통을 호소했다. SK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재원을 대주자 허도환으로 교체했다.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엑스레이를 찍었다. SK 측 관계자는 "이상이 있을 경우 CT 촬영까지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천=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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