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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최근 해외에서 십수억 원 대의 불법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또 클럽 '버닝썬'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빅뱅 전 멤버 승리도 양현석과 함께 같은 호텔서 도박한 의혹을 받고 있다. 각각 6억 원과 13억원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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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서는 양현석이 이용했다는 LA 환전소에 연락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려 했다. 하지만 환전소 측에서는 "제가 그런 말씀은 드릴 필요 없고요"라며 사실 확인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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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변호사는 양현석의 혐의에 대해 "해외에 가 일시 오락적 성격을 넘어서 거액의 도박을 즐겼다면 형법상 도박죄가 성립한다. 또한 도박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불법 환치기를 통했기 때문에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두 개의 범죄 행위가 성립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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