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3연승에 성공한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NC는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가진 한화전에서 10대2로 이겼다. 지난 10~11일 창원 롯데 자이언츠전을 모두 승리했던 NC는 한화전에서 1회초부터 활발한 타격을 펼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선발 투수 이재학의 호투까지 겹치면서 연승 행진을 3경기째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이재학이 5.2이닝을 2실점으로 잘 막아줬다. 스몰린스키의 3점포와 양의지의 솔로포 등 장타가 많이 나온게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양의지가 복귀전에서 공수 맹활약했고,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타격감이 올라온게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