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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린스키는 경기 후 "오늘 경기 전 박민우로부터 암가드, 레그가드를 선물 받았는데 공교롭게도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며 "즐겁고 운이 좋은 경기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그는 "첫 타석에서 주자가 3루에 있어 멀리 날린다는 생각이었는데 홈런이 됐다"며 "한국에서 매일 배워가고 있다. 야구장 안팎에서 큰 도움을 받으며 생활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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