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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은 "다시 한번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또 한번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겠다."며 '농부사관학교'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고, 윤보미는 "시즌1을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또 함께하게 됐다. 뭔가 진짜 방학이 끝나고 개강해서 친구들을 만나는 반가운 기분"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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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사관학교 시즌2' 책임 프로듀서를 맡은 SBS 은지향 PD는 "무엇보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케미가 완벽한 드라마다. 시즌2에 제가 프로듀서로 합류하게 되어 복 받은 기분이다. MSG 없는 청정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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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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