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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장윤(연우진 분)은 홍이영(김세정 분)과 함께 아버지 별장에서 동생 김이안(김시후 분)의 죽음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홍이영은 잃어버린 기억 속에서 김이안에 대한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상황. '김이안'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혼돈의 카오스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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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윤은 홍이영 앞에 무릎을 꿇고 그녀의 발을 만지며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홍이영이 멘붕에 빠져 뒷걸음치다 사고를 친 것. 홍이영의 행동에 화난 듯 표정을 일그러트리지만 그녀를 걱정하며 성심성의껏 치료한다고 해 극에 묘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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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그날'의 사건을 이야기할 때마다 냉철했던 장윤이 부드럽게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의 변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지 오늘(13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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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