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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의 주연을 맡은 두 사람은 tvN '도깨비'에서 이미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정해인이 김고은의 첫 사랑 역으로 출연한 것.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정해인은 "너무 잠깐 만나서 처음 봤을 때 마냥 편하진 않았다. 그런데 김고은이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고, 김고은은 "너무 착하고 바르다. 그런데 반전으로 술도 잘한다. 취한 모습을 안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장난기가 많다. (정해인은) 진지한 성격인데 그 모습이 웃겨서 장난치고 싶은 성격이다. 칭찬해주면 몸둘 바를 몰라 한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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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김고은과 정해인이 출연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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