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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일할 때가 좋냐, 쉴 때가 좋냐"고 물었고, 김태진은 "일할 때가 좋다. 젊었을 때 너무 많이 쉬었다"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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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요즘 제수씨하고는 사이가 어떠냐"고 물었고, 김태진은 "힘들다. 아이가 방학이다보니 서로 힘들다. 하지만 또 그런 상황에서 이겨내는 게 사는 것 아니겠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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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김태진은 '모발모발 퀴즈쇼'에서 위안부 수요집회에 대한 문제를 출제했다. 김태진은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일본의 사과가 없는 가운데, 27년째 빠지지 않고 열리는 위안부 집회는 매주 무슨 요일에 열릴까요"라고 퀴즈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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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