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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 스포츠게임 전문 기업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가 후원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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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의 선수상 자리를 두고 김보경(울산) 윤일록(제주), 일류첸코(포항), 타가트(수원)가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1차 전문가 투표와 2차 팬투표를 거쳐 타가트가 합산점수 44.07점으로 2위 윤일록(36.41점)을 따돌리고 7월 '이달의 선수'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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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달 3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와의 원정경기서는 수원의 신입 외국인 선수 안토니스의 높은 크로스를 발리슈팅 득점으로 연결하며 호주에서 온 '절친'에게 데뷔전 어시스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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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