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유병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이달의기부 #나눔의집 #기림의날 #광복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가 나눔의 집에 1천만 원을 후원한 인증 사진이 담겨 있다. 나눔의 집에는 위안부 피해 생존자 27명 가운데 7명이 생활하고 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해 12월에도 나눔의 집에 1천만 원을 기부한 적이 있다. 유병재는 한달에 한 번씩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를 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병재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시점'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우정으로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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