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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가 나눔의 집에 1천만 원을 후원한 인증 사진이 담겨 있다. 나눔의 집에는 위안부 피해 생존자 27명 가운데 7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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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시점'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우정으로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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