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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해인은 "처음 커밍아웃한 것은 7월 31일이다. 그 당시엔 지금처럼 커다란 관심이나 반응이 없었다"면서 "제가 떠들지 않았다. 절 봐달라고 구걸하지 않았다. 남들과 똑같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애하는 것을 올린 거다. 저도 당당하게 '럽스타그램' 하고 싶었던 것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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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스크린 속에서 살 계획도 생각도 없다. 그렇기에 계속해서 피셜글이 아닌 추측성과 악의적인 기사와 글, 영상들을 올리신다면 그것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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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해인은 "제가 하는 사랑이 왜 이렇게 변질이 되어 해명해야 하냐. 당당했을 뿐 어떤 것도 바란 적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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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해인은 그룹 프로미스나인을 탄생시킨 2017년 Mnet 아이돌 서바이벌 '아이돌학교' 출신이다. 당시 솜해인은 '솜혜인'이란 예명으로 출연했지만, 건강상 문제로 방송 1회 만에 자진 퇴소했다. 때문에 교가 '예쁘니까' 영상이나 프로필 촬영, 제작발표회 등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학교 폭력에 가담했다는 과거 지인의 폭로가 등장했고, 솜해인은 "학교 폭력을 방관했지만 폭행은 하지 않았다. '아이돌학교' 하차는 거식증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활동명을 '솜해인'으로 바꾸고 피팅 모델로 활동하던 중 갑작스럽게 양성애자 임을 고백,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