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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탁 트인 한강 풍경이 항상 대기 중인 곳으로 이사를 했다.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신혼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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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욕실 등을 교체하고 거실 창에 전동커튼을 설치했다. 이어 식탁으로 엔딩을 장식, 세련미 넘치는 공간으로 재 탄생했다. 금손 제이쓴의 손끝에서 탄생한 마법 같은 변화에 MC들은 "홍현희, 시집 잘갔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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