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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나영석 PD와 김태호 PD 모두를 경험한 유경험자. 유희열은 "저도 이 프로그램을 다 본 것이 아니라, 노홍철 씨 것이 그런 건지도 몰랐다. 아직 그 부분의 녹화를 안했다. 노홍철 씨가 소모임을 안대서 펀딩이 망한 줄 알았다. 유준상 씨는 조만간 앨범이 나온다고 한다. '스케치북'에 지금까지 나온 배우 중에 최대출연자인데 그정도로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다. 이런 애국심까지 가진 줄은 몰랐다. 사람을 저런 면이 있다는 것을 엿보는 프로그램이 되겠구나 싶었다. 재미있게 진행하는 모습만 보다가 이면에는 이런 생각과 꿈을 꿨다는 것을 엿볼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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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유준상의 '국기함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유인나의 '오디오북', 노홍철의 '소모임 특별전'이 1차 프로젝트로 공개됐다.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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