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헬라스 베로나는 이승우를 풀어줄 생각이 없다. 이 매체는 '베로나는 이승우를 보낼 생각이 없다'면서 '이승우는 2년간 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