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불방망이' KIA 유민상 선제 솔로포, 338일 만에 홈런 신고 by 김진회 기자 2019-08-15 17:33:33 KIA 유민상.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 유민상의 뜨거운 타격감은 이번에 홈런으로 이어졌다.Advertisement유민상은 1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2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이날 5번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유민상은 상대 선발 헨리 소사의 초구 146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Advertisement올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한 유민상은 338일 만에 홈런을 신고했다. 마지막 홈런은 지난해 9월 12일 NC 다이노스전이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