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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케이티 페리는 멋지고 친절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때 차갑게 대하더라. 촬영장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나와 키스하는 것을 '역겹다'고 했다. 많이 당황했지만 나는 이 상황을 견뎌야했다"면서 "이후 스타일리스트 조니 우젝의 생일파티에서 케이티 페리를 만났다. 내 친구를 소개하려는 순간 그는 사람들 앞에서 내 하의를 벗겼다. 정말 창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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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케이티 페리 측은 조쉬 클로스의 주장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보이지 않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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