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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는 선발 투수 페드로 파야노가 2회초에 5실점하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3루수 수비 실책으로 주자 출루한 이후 투런 홈런을 허용했고, 연거푸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실점했다. 특히 파야노가 흔들리고 있는 와중에 유격수 실책이 또 나오면서 수비가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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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4경기 무안타 침묵에 빠진 추신수는 결장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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