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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현진에게는 좋은 기억을 선사한 팀이다. 지난 5월 8일 애틀란타와의 홈경기에서 4안타 무4사구로 시즌 유일한 완봉승을 거뒀다. 팀의 9대0 대승을 이끌며 시즌 4승째를 수확했다. 애틀랜타전 통산 전적도 4승1패 평균자책점 1.98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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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대결 할 애틀랜타 투수도 부담스러운 상대는 아니다. 2010년 휴스턴에 1순위 지명된 우완 마이크 폴티네비치(28)는 올시즌 다소 기복 있는 피칭을 보이고 있다. 13경기에서 4승5패, 평균자책점 6.24. 2년 연속 두자리 승수이자 커리어 하이를 찍었던 지난해(13승10패 2.85)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최근 7경기 스탯도 3승2패, 6.75로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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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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