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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한수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12차전 경기를 앞두고 이학주의 콜업 시기를 묻는 질문에 "어제(15일) 티배팅 정도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경과를 볼 때 열흘 만의 복귀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2군 경기를 치르고 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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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의 빈 자리는 박계범이 메우고 있다. 유격수로 출전하며 공-수에서 안정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0일 KIA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도 박계범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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