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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이치코프는 최근 유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드레싱룸(라커룸)에서 폭탄이 될 것이다"면서 "나는 그가 돌아오는 걸 원치 않는다. 바르셀로나는 PSG에 줄 돈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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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르셀로나는 PSG와 협상에서 네이마르를 데려오는 대신 현금과 쿠티뉴 라키티치 등을 주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도 네이마르 영입을 노리고 있다. 2년전 네이마르 영입에 이적료 2억2200만유로를 투자한 PSG는 전혀 손해볼 마음이 없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계속 거절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정규리그 개막전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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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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