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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명자의 배우자와 두 자녀는 지난 2017년 7월 블루코어밸류업1호 사모펀드에 총 74억5500만원의 출자를 약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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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딸의 학교 배정을 고려해 1999년 위장전입을 한 의혹과 다주택 규제를 피하기 위해 배우자 소유의 부산 집을 동생의 전 부인에게 매도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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