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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성규는 "프리 선언하고 결정하고 났을 때 가장 먼저 연락 준 게 전현무였다. 정말 눈물 날 뻔하다가 참았다"며 "당시 전현무가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하면 댓글로 욕을 먹거나 댓글이 안 달리는데 넌 댓글 80% 이상이 칭찬이다. 난 너무 놀랐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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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했다"며 "'성규 너는 나랑 비슷한 줄 알았는데 다르다. 난 지극히 건강한 개인주의인데 넌 형들을 진심으로 챙기는 거 같다'고 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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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성규도 '장성규에게 전현무란?'이라는 질문을 받고 "남이다. 피가 안 섞였으니까"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그러나 이내 "내게는 에베레스트산이다. 가장 높은 산이지만, 언젠가 한 번은 넘어보고 싶은 소망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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