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스페셜 MC 라비는 지난 방송에서 최강의 똥고집을 드러내 '구토 유발자'로 등극한데 대해 "오늘은 멤버들과 융화되는 라비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놓기 시작, 멤버들은 "슬슬 시동을 거는 것 같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한 곡으로 두 시간째 녹화다. 라비만 오면 두 시간"이라는 신동엽의 자포자기한 모습이 재미를 더한 가운데, 2라운드에는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넉살의 노래가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래퍼 라비는 분위기를 반전시킨 실력 발휘로 구토 유발자의 오명을 완벽하게 씻어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의 2부 코너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 매주 토요일 저녁을 달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토) 방송은 평균 3.8%, 최고 4.4%,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평균 3.5%, 최고 4.1%로 가구와 타깃 모두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