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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쿠티뉴 영입으로 공격진에 힘을 얻게 됐다. 7연패를 이끈 아르연 로번과 프랑크 리베리가 지난시즌을 끝으로 나란히 팀을 떠났다. 칼럼 허드슨-오도이(첼시) 르로이 사네(맨시티)를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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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코바치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아직 세부 사항이 남아있지만 쿠티뉴를 바이에른 뮌헨으로 데리고 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전체가 큰 선수를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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