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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부상으로 맨유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2019년 유럽축구연맹 슈퍼컵에 출전하며 시동을 걸었다. 캉테의 출전 유무는 첼시 경기력을 180도 좌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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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캉테를 생각하면 미드필더에 가장 중요한 것은 유연성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다. 캉테는 볼을 끌고 앞으로 나갔다. 나는 그에게 자유를 주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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