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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통영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의뢰인이 자녀들의 음악교육을 위해 단독주택을 의뢰했다. 현재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의뢰인 가족은 피아노 전공 예고 준비 중인 딸과 기타를 배우는 아들을 위해 층간 소음 걱정 없는 단독주택을 찾는다고 말했다. 의뢰인 직장과 자녀들 학교까지 30분 이내의 거리를 원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 있는 집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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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홍은희, 노홍철, 김광규는 서피랑 언덕에 있는 원적외선 집을 찾았다. 서피랑 마을이 그대로 펼쳐지는 전망대급 뷰가 감탄을 안겼다. 특히 별채에 원적외선 찜질방이 갖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가격은 3억 3천이었다. 학교도 자차로 5분 거리로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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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매물을 선택하는 시간, 홍은희는 "제가 엄마가 됐다고 생각하고 정했다"면서 운명의 데스티니 하우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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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복팀은 통영 바다 액자 하우스로 향했다. 자연 텃밭과 바다가 보이는 남다른 마당이 감탄을 자아냈다. 중문을 지나면 시원하게 뻥 뚫린 거실이 맞이했다. 바다가 훤히 보이는 시원한 통창들이 집안 곳곳에 자리해 있었다. 가격은 3억 2천만원이었다. 그리고 학교가 차로 6분 거리에 위치했다.
이후 의뢰인은 "아이들이 정한 집으로 결정했다"면서 복팀의 '문 2개집'을 선택했다. 의뢰인은 "신축이었고 금액대가 마음에 들었다"면서 선택 이유를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