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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은 디발라는 팀의 주 공격수로 활약했다. 변수가 있었다.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합류하면서 경쟁에서 밀린 것. 하지만 디발라는 여전히 매력적인 스트라이커다. 그는 지난 17일 열린 트리에스티나(3부)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38분 결승골을 넣었다. 맨유, 토트넘 등도 디발라를 눈 여겨 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시장이 마감한 상황에서 PSG가 움직이고 있다. 파비오 파라티 유벤투스 단장 역시 "디발라를 향한 타 구단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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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벤투스는 디발라 이적으로 발생한 수익을 통해 인터 밀란의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 영입을 원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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