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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최근 인터밀란행이 거론되고 있는 산체스를 빨리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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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는 2018년 1월 많은 사람의 기대 속에 맨유에 입단했지만, 지난 시즌 27경기에서 두 골을 넣는데 그쳤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니엘 제임스를 영입하고, 젊은 선수인 메이슨 그린우드에게 기회를 줘 산체스는 팀에서 더욱 멀어지게 됐다. 산체스 없이 개막 후 두 경기 승점 4점을 챙겨 산체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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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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