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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활약한 스터리지는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 감독의 구상에서 지워지며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은 그는 리버풀에서 방출된 후 많은 클럽들의 구애를 받았다. 레알 베티스, 마르세유, 볼로냐, AS모나코 등 다양한 리그 많은 팀들이 스터리지에 관심을 보냈다. 웨인 루니를 떠나보낸 미국 DC 유나이티드도 유력 후보였다. 공식적으로 13개의 팀이 그에게 구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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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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