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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을 견디기 위해 진통제를 먹고 쓰러진 박지연은 건초염에 신전근 염증으로 취임 연주회에서 제외됐다. 연주회에서 제외 된 사실을 알게 된 박지연은 송재림을 찾아가 따지지만 치료부터 하라고 돌려보낸 송재림에 격분했다. 술에 취해 송재림을 찾아간 박지연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송재림을 야속한 눈으로 바라보다 '그 날'의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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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연우진(장윤 역)의 수상함을 느끼고 뒤를 캐다 김시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며 극의 중심에서 갈등을 고조시키는 인물로 대 활약, 심장이 쫄깃해지는 스릴을 선사하고 있다. 등장할 때 마다 숨막히는 긴장감과 상대 배우와의 빈틈없는 호흡으로 드라마를 장악하고 있는 박지연의 존재감이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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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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