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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는 광활한 바닷가 주변 한가운데를 드라이브 하는 그리즐리의 모습이 약 25초 분량의 청량한 영상미로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BGM으로 일부 공개된 이번 신곡 MR사운드는 편안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단숨에 두 귀를 사로잡으며 22일 공개될 신곡 '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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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발매될 신곡 '런'은 끝자락에 서 있는 무더위를 씻겨줄 시원한 신스팝 넘버로, 마치 해변을 드라이브 하는 듯한 자유로운 느낌과 함께 청하, 그리즐리의 세련된 보이스가 남다른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 곡은 그리즐리와 함께 '월화수목금토일', '너의 온도' 등을 작업했던 인디 아티스트 크래커가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감성들을 고스란히 옮겨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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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즐리는 지난 2014년 첫 번째 싱글 '달세뇨 (D.S)'로 가요계 데뷔한 후 '미생', '달라', '불꽃놀이', 'bench' 등 특유의 감성을 담은 곡들로 마니아 팬층을 꾸준히 형성해온 실력파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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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