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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정규리그 빌바오와의 개막전(현지시각 16일 금요일)에 선발 출전했다. 당시 햄스트링을 다쳤다. 뎀벨레는 그 경기서 수아레스-그리즈만과 함께 스리톱을 구성했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메시가 발목 부상으로 빠졌던 바르셀로나는 빌바오에 0대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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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후 잦은 부상으로 경기 출전 시간이 적었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2017년 이적 이후 이번이 6번째 부상이다. 근육 부상은 3번째다. 뎀벨레에게 '유리몸'이라는 불명예가 붙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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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지난 시즌에도 팀의 규율을 어기고 개인적인 돌출 행동을 여러번 했다. 늦잠을 자 팀 훈련에 지각하기도 했고, 훈련에 불참하기도 했다. 심지어 구단이 보낸 메시지를 읽고 무시하기도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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