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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SK의 98대93 승리. SK는 FA로 새롭게 가세한 센터 김승원이 24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문경은 감독을 흡족하게 했다. SK에 새롭게 둥지를 튼 전태풍도 16분41초를 뛰며 13득점을 기록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안영준 18득점, 김민수 15득점 등 주축 선수들도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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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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