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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박나래는 "허영생이 연습생 시절 다른 멤버들 노래 듣자마자 메인보컬을 예상했다더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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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정민은 "나도 영생이 들어왔을 때 노래로 들어왔구나 싶었다" 맞받아쳐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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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허영생은 "오히려 난 반대였다. 단독 콘서트 하면 SS501 노래 부를 때 키가 낮아서 부르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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