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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경기 후 "9년 만에 15승을 달성한 김광현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더불어 팀의 연패를 끊어줘 고맙고 에이스다웠다고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최 정이 오늘 후반기 첫 홈런을 기록했다. 오늘의 타격 밸런스를 잘 유지해 최 정 다운 모습으로 시즌 끝까지 마무리를 잘 했으면 좋겠다"면서 "중심 타선이 중요한 포인트에서 해결해주면서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 주 원정에서 다소 고전했는데, 홈에 돌아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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