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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는 "조국 후보자 딸이 참여했다는 '인턴 프로그램'은 대학병원 차원의 공식 프로그램이 아닌 교원 개인이 진행한 비공식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교원 연구물을 더욱 엄중히 관리할 것을 약속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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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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