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한용덕 감독은 경기 전 "요즘 조금 떨어진 것 같아 타순 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부담이 조금 덜한 위치에서 타격 컨디션을 회복하라는 배려 차원의 조치. 정은원은 최근 10경기에서 35타수4안타(0.114) 2타점, 4득점으로 슬럼프에 빠져 있다.
Advertisement
정은원 대신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장진혁이 톱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한화는 이날 삼성전에 장진혁(중견수)-오선진(유격수)-송광민(3루수)-호잉(우익수)-김태균(지명타자)-정근우(1루수)-최재훈(포수)-김민하(좌익수)-정은원(2루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올시즌 첫 등판하는 우완 김진영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