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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후 3시 이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홈팀인 NC 선수단은 비가 내리지 않을때 훈련을 시작해 그라운드에서 연습 타격을 마쳤지만 오후 4시부터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결국 내야 전체를 덮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원정팀은 두산 선수단은 평소대로 경기장에 도착했지만 실내에서 워밍업을 할 예정이다. 현재 비 예보는 다음날인 22일까지 돼있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경기 정상 진행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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