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오하영의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21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냉이 솔로 쇼케이스 잘해♥ #Don't make me laugh"라며 응원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보미는 오하영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윤보미는 오하영의 솔로를 응원하기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한쪽 눈을 감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오하영 또한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두 사람의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데뷔 8년만의 첫 솔로이자, 정은지 다음으로 그룹 내 두 번째 솔로 주자로 출격하는 오하영의 미니 1집 'OH!'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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