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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원태인이 바리스타로 나서 200명의 팬들에게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나눠준다. 팬들은 좋아하는 선수에게 커피 서비스를 받는 호사 속에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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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퇴근길을 함께 하는 '블루밋'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날 경기 종료 후 중앙 매표소 앞 광장에서 퇴근하는 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사인볼도 받는 등 라이온즈 파크를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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