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한 달여 만에 등판한 키움 히어로즈의 사이드암스로 투수 신재영이 4회를 버티지 못했다.
Advertisement
신재영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 3⅓이닝 동안 6안타 1볼넷 1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신재영은 지난달 17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한 달여 만에 1군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1회 초 프레스턴 터커에게 첫 안타를 허용했지만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2회 초 선제실점을 하고 말았다. 유민상에게 중전안타, 이창진에게의 좌전 2루타를 얻어맞아 무사 1, 3루 상황에서 안치홍의 유격수 땅볼 때 실점했다.
Advertisement
3회 초에도 추가실점이 이어졌다. 1사 3루 상황에서 터커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이후 신재영은 0-2로 뒤진 4회 초에도 마운드에 올랐지만 1사 이후 안치홍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김동준과 교체됐다. 김동준이 2사 2루 상황에서 김선빈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해 신재영의 실점이 3점으로 늘어났다.
Advertisement
신재영은 세 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게 됐다. 고척=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