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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일은 최근 손목 통증으로 결장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이날 선발로 복귀한 그는 첫 타석부터 시원한 만루포를 터뜨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오재일의 타격 성적은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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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 상황이라 우선적으로 콘택트에 초점을 뒀다. 운 좋게 홈런으로 연결된 것 같다"고 홈런 당시 상황을 돌아본 오재일은 "손목이 100%는 아니지만 좋아지고 있다. 순위싸움이 치열한데, 오늘처럼 찬스에서 타점으로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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